[뉴스핌=정지서 기자] 전날 급등세를 연출했던 엔터테인먼트주들이 엇갈린 행보를 보이고 있다.
8일 코스닥시장에서 와이지엔터테인먼트는 오전 9시 3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1.16% 상승한 4만3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신한과 대우, SK 등 국내 창구 골고루 사자세가 유입되는 모습이다.
이로써 와이지엔터테인먼트는 닷새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게 됐다.
반면 같은시간 에스엠은 전 거래일 대비 1.03% 내린 4만3350원에 호가되며 하룻새 내림세로 돌아섰다.
전날 7% 가까이 급등한 데 따른 차익실현 성격의 매물이 쏟아지며 개인투자자들을 중심으로 매도세가 나오고 있다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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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정지서 기자 (jag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