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영준 기자] BN그룹 대선주조가 오는 8일 어버이 날을 맞아 카네이션 깜짝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7일 밝혔다.
대선주조는 7일과 8일 이틀동안 부산 및 김해 양산 지역 음식점 업주와 주류도매상 대표 1000여 명에게 직접 카네이션 생화를 달아 주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카네이션 증정 이벤트는 평소 대선주조 제품인 '시원'과 '즐거워예'판매에 협조해 준데 대한 고마움을 전하는 동시에 가정의 달 의미를 되새기는 깜짝 행사로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대선주조 협력 업소 중 50대 이상 연령대 업주들을 상대로 이뤄지며 대선주조 임직원들이 1000여개 업소를 직접 찾아다니며 카네이션을 증정한다.
조용학 대선주조 대표는 "어버이 날을 맞아 시원 리뉴얼 소주 및 세경주 출시 등에 관심과 애정을 보내주고 있는 업주들을 어버이 같이 섬기겠다는 마음을 담은 이벤트"라며 "앞으로도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기회를 자주 마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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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