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유혜진 기자] 현대상선이 실적 악화로 주가도 하락세다.
7일 유가증권시장에서 현대상선은 오전 9시 13분 현재 전일대비 700원(2.44%) 내린 2만7950원에 거래되고 있다.
현대상선은 개장 전 1분기에 2008억원의 영업손실을 냈다고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1분기 273억원의 영업손실 대비 적자가 큰 폭으로 늘어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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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유혜진 기자 (beutyful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