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문형민 기자] 영업정지 명령을 면한 저축은행들이 급등세다.
7일 증시에서 진흥저축은행은 9시10분 현재 지난주말에 비해 280원(14.81%) 오른 상한가 2170원에 거래됐다.
신민저축은행과 서울저축은행 등도 가격제한폭까지 상승한 1890원, 1475원을 기록했다. 푸른저축은행도 300원(8.67%) 오른 3760원이다.
금융위원회는 지난 6일 솔로몬저축은행, 한국저축은행, 미래저축은행, 한주저축은행 등 4개 저축은행에 영업정지 조치를 내렸다.
한국거래소는 솔로몬저축은행과 한국저축은행에 대해 주권 거래정지시키고, 상장폐지실질심사 대상에 해당되는지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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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문형민 기자 (hyung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