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민정 기자] 김중수 한국은행 총재가 국제결제은행(BIS) 총재회의에 참석한다.
4일 한은에 따르면 김중수 총재는 오는 6~7일중 스위스 바젤에서 개최되는 ‘BIS 총재회의’에 참석차 5일 출국해 8일 귀국할 예정이다.
김 총재는 BIS 총재회의 기간 중 ‘주요 신흥시장국 중앙은행 총재회의’, ‘세계경제회의’ 및 ‘ 전체총재회의’에 각각 참석할 계획이다.
회의 기간 중 김 총재는 회원국 중앙은행 총재들과 최근의 세계 경제 및 금융시장 상황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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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민정 기자 (thesaja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