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은지 기자] 크래프트 푸즈가 전문가들의 예상치를 상회하는 1분기 실적을 내놨다.
크래프트 푸즈는 3일(현지시각) 1분기 특별항목을 제외한 순이익이 주당 57센트를 기록해 지난해의 주당 52센트 대비 개선됐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31억 달러로 지난해의 125억 7000만 달러에 비해 4% 늘었다.
월가 전문가들은 주당 56센트의 조정순익과 130억 5000만 달러의 매출액을 예상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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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은지 기자 (sopresciou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