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이니스프리는 제조된지 1년 이상된 수분크림 공병을 제조 후 3개월 이내의 신선한 수분크림으로 교환해주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이니스프리 신선 화장품은 제조 후3개월 이내에 매장에서 판매하는 제품으로 소비자들에게 신선한 상태의 제품을 판매하겠다는 이니스프리만의 약속이다.

'신선 화장품 교환 이벤트'는 브랜드에 관계없이 제조일자가 1년 이상된 수분크림 정품 공병을 가지고 이니스프리 매장을 방문하면 제조 후 3개월 이내의 '더 그린티 씨드 크림' 14일 사용분을 증정하는 행사다.
이벤트 참여 시 뷰티 포인트 1000점이 함께 적립되는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이번 행사는 오는 10일까지 진행되며, 이니스프리 전국 로드샵 매장(마트, 면세점, 온라인 제외)에서 참여할 수 있다.
이혜진 이니스프리 마케팅팀 팀장은 "제조 후 3개월 이내의 제품만을 판매하는 '신선 화장품' 캠페인 실시를 기념해 오래된 수분크림을 신선한 수분크림으로 교환해주는 이벤트를 기획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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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