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은지 기자] 신용카드사인 비자가 전문가들의 예상치를 뛰어넘는 2분기 실적을 내놨다.
2일(현지시각) 비자는 2분기 특별항목을 제외한 순이익이 주당 1.60달러로 전년 동기의 1.23달러에 비해 개선됐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25억 8000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22억 5000만 달러에 비해 15% 증가했다.
전문가들은 주당 1.51달러의 순이익과 24억 8000만 달러의 매출액을 예상했었다.
한편 전문가들의 예상을 뛰어넘는 분기 실적 발표로 비자는 미국 증시 마감 후 거래에서 2% 상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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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은지 기자 (sopresciou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