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선미 기자] 독일의 실업률이 전월과 동일한 수준을 유지했다.
독일 연방통계청은 4월 계절조정을 감안한 실업률이 6.8%(6.7%에서 상향)로 3월과 같은 수준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전문가 전망치 6.7%를 웃도는 수준이다.
계절조정을 감안한 실업자 수는 287만 5000명으로 월간 1만 9000명 늘었다.
이는 1만 명 줄어들 것이라는 전문가 전망치를 뒤엎는 결과이다.
한편 계절적 요인을 반영하지 않은 실업자 수는 296만 3000 명으로 3월의 302만 8000명에서 줄었다.
[NewsPim] 김선미 기자 (g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