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HMC투자증권은 한국투자증권 전무 등을 역임한 김범준(사진)씨를 자산운용본부장(전무)으로 임명했다고 2일 밝혔다.
김범준 본부장은 연세대학교를 졸업한 후 체이스맨하탄, JP모건 등 글로벌 투자은행과 대우증권, 한국투자증권 등 국내 유수의 증권사에서 자산운용본부장 등을 역임했다.
김범준 본부장은 20여년 이상을 증권업계에서 투자금융, 자산관리 및 PI분야에서 다양한 수익모델을 창출하며 국내 자본시장을 선도적으로 이끈 인물로 평가 받고 있는 자산운용분야의 베테랑이다.
지난 2005년에는 경제부총리상을 수상한 바 있다.
HMC투자증권은 김범준 본부장 영입을 계기로 트레이딩(Proprietary Trading), PI, 파생상품 등 자산운용에서 빠르게 경쟁력을 갖출 것으로 기대된다.
학력사항
'86년 연세대 정치외교
'82년 영동고
경력사항
'09.08 ~ '12.03 파미셀 대표이사
'02.11 ~ '09.07 한국투자증권 전무
'01.03 ~ '02.10 JP모건 상무
'97.02 ~ '01.02 체이스맨하탄 상무
'95.01 ~ '97.01 LG증권 이사
'87.12 ~ '94.12 대우증권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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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