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아자동차가 2일 서울 하얏트 호텔에서 최첨단 럭셔리 대형세단 'K9'을 선보이고 있다.
'K9'은 고급차 수요 증가에 발맞춰 대한민국 대표 플래그십 세단의 개발을 목표로, 검증된 디자인 역량과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력을 집약해 만들어낸 대형 럭셔리 후륜구동 세단이다. 전체적으로 입체감 있는 볼륨과 간결한 선의 조화로 강인하면서도 역동적인 스타일을 자랑한다. <사진=김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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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학선 기자 (yooks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