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배군득 기자] 두산(회장 박용만)은 2일 서울 중구 두산타워에서 문화체육관광부 곽영진 차관과 ㈜두산 최광주 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저소득 가정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문화예술교육을 통한 청소년 정서지원 사업’ 협력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두산은 7월부터 서울 시내 3개구에 위치한 중고교 학생 중 교사 추천과 면접을 통해 사진에 관심이 있고 스트레스, 외상, 소외감 등으로 정서적인 지원이 필요한 학생을 선발해 강의, 현장 체험, 사진 촬영, 봉사캠프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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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배군득 기자 (lob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