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롯데마트는 오는 9일까지 '어버이날 선물 기획전'을 열고 건강식품과 효도가전 등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고 2일 밝혔다.
어버이날 선물로 가장 인기 있는 '정관장', '헬스원', '천지양' 등 건강식품 브랜드의 60여개 상품을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건강식품은 화장품과 효도가전 등과 더불어 대표적인 어버이날 선물 품목으로, 전체 어버이날 선물 매출 중 60% 이상을 차지할 정도로 인기 있는 품목이다.
대표적인 상품으로는 '네이처셋 울트라 오메가-3(120정)'를 2만 2500원, '종근당 건강 오메가-3(240g)'를 3만 9000원, '헬스원 6년정성 홍삼농축액(240g)'을 10만 5000원에 판매한다.
특히, 행사 기간 동안 3만원 이상 건강식품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라면을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이밖에, 잠실점, 서울역점 등 60개 점포에서는 지압기, 안마의자 등 20여개의 다양한 효도 가전 상품도 최대 50% 저렴하게 판매한다.
대표적인 품목으로, '릴렉스 프리미엄 안마의자'를 비슷한 품질의 상품보다 가격이 반값 수준인 99만원에 판매한다.
이를 위해 8개월 전부터 안마의자 전문업체인 'H&S'와 연계해 사전 기획을 통해 반값 수준의 안마의자 500대를 준비했다.
한편, 이 같은 행사는 '롯데마트몰'에서도 동일하게 진행되며, 롯데마트몰에서 3만원 이상 구매 시 무료 배송 서비스를 제공한다.
남창희 롯데마트 마케팅부문장은 "어버이날 선물로 인기가 많은 화장품, 건강식품 등을 중심으로 행사를 준비했다"며 "특히 올해는 선물 구입 비용의 부담을 낮추기 위해 수분크림, 안마의자 등에서 품질 대비 가격 경쟁력이 우수한 상품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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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