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생산설비 자동화라인(FA) 전문업체인 쓰리피시스템이 신규 사업에 진출하다는 소식에 힘입어 오름세다.
2일 오전 9시12분 현재 쓰리피시스템은 전일대비 0.83%(40원) 오른 484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4월 30일 쓰리피시스템은 리튬이온폴리머전지 전문업체인 이 스퀘어텍과의 협력관계 구축을 통한 생산설비 공장 이전을 계기로 전지사업에 새롭게 진출한다고 밝혔다.
이스퀘어텍의 전지 관련 기술 및 노하우를 활용해 기술제휴를 맺은 일본의 탄소나노 소재 개발업체와 공동으로 스마트폰 배터리 제품을 개발, 국내 시장을 공략한다는 계획이다.
오는 8월 신규로 40만달러 규모를 추가로 수주해 올해 총 15억 여원 정도의 매출이 발생할 것으로 회사측은 전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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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