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우리투자증권은 2일 맥쿼리인프라에 대해 1분기 양호한 실적을 기록한 가운데, 안정적 분배금 수익을 기대하는 장기투자를 해야한다며 투자의견 '매우'와 '목표주가 '7800원'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이왕상 우리투자증권 연구위원은 "1분기 운용수익은 전년 동기 대비 8.9% 증가한 430억원을 기록했다"며 "1분기 당기순이익은 같은 기간 15.8% 증가한 300억원으로 연간 순이익의 25.4%를 달성했다"고 했다.
그는 "운영중인 투자자산은 견조한 통행실적을 기록하며 가중평균 통행량과 통행료 수입은 전년 동기 대비 각각 5.3%, 8.4% 늘었다"며 "맥쿼리인프라는 주가 상승을 염두에 둔 단기 투자보다 안정적 배당수익을 추구하는 장기 투자에 적합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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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