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신한금융투자는 CJ오쇼핑에 대해 1분기 실적이 기저효과와 가이더스를 고려하면 무난했던 결과라고 분석했다.
박희진 신한금융투자 애널리스트는 30일, "1분기 취급고는 시장 기대치를 소폭 하회한 6763억원을 달성했다"며 "지난해 1분기 취급고 성장이 30%를 상회했다는 점을 감안하면 무난했다"고 설명했다.
영업이익률로는 5.1%를 기록했는데 시장 기대치 5.2%와 비교해도 괜찮은 편이며, 연간 회사 영업이익률 가이던스 5.4%와 송출 수수료 인상 기저를 감안하면 양호한 수준이라는 분석이다.
그는 이어 "주가는 지난 4월 주요 해외 관계사인 동방CJ 지분 매각 결정 이후 급락했다"며 "해외 관계사들에 대한 지분 하락 리스크는 계속될 것이나 신규 지역에 대한 지속적 투자를 계획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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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