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GS건설이 서울 서대문구 미라보 호텔 자리에 공급하는 소형주택 ‘신촌자이엘라’ 견본주택에 개관 이후 사흘간 1만여명의 내방객이 다녀갔다.
29일 GS건설에 따르면 신촌자이엘라는 GS건설의 첫 소형주택 사업지로 지하 6층~지상 23층 1개동에 도시형생활주택과 오피스텔 총 247실로 구성된다.
GS건설 관계자는 “지난 27일 오픈 이후 1만여명의 내방객이 방문했으며 청약상담도 주말동안 2000건이 넘어섰다”며 “국내 최대 대학밀집지역으로 잠재 수요가 보장돼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다”고 말했다.
신촌자이엘라 청약은 오는 30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대치동 견본주택에서 접수하며 당첨자 발표는 다음달 2일이다. 문의: 1577-4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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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