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세븐일레븐은 건강식품과 완구, 화장품 등 47 종의 가정의 달 선물세트를 내달 말까지 최대 40% 할인 판매한다고 밝혔다.
선물세트는 홍삼, 산수유 진액 등 부모님을 위한 건강식품은 물론, 아이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는 뽀로로 캐릭터 상품, 로보카 폴리 등 다양한 고객층을 위한 상품들로 구성됐다.
또 프로포즈나 기념일을 맞이해 연인에게 선물할 수 있는 꽃배달 상품 4종도 포함돼 있다.
가격대는 약 3만원부터 50만원까지 다양하다.
세븐일레븐은 이번 가정의 달 특판행사를 위해 다양한 할인 혜택을 준비했다. 결제 방식에 따라 23%에서 최대 40%까지 할인 받을 수 있다.
신한카드나 캐시비카드(통합형 선불카드)로 결제 시 현장에서 10~20% 할인 받을 수 있으며, 올레KT클럽 카드를 제시하면 15% 추가할인도 가능하다.
특히 세븐일레븐은 신용카드 제휴처를 확대하여 포인트 사용 할인 종류를 대폭 늘렸다.
마이 신한 포인트 30%, BC TOP 포인트, 현대 M 포인트는 각각 20% 차감 할인 받을 수 있다. 마이신한 포인트와 KT올레클럽 할인을 동시에 받으면 최대 할인폭은 최대 40%에 이른다. 단, 디지털 카메라 등 가전 제품은 이번 할인 대상에 제외된다.
세븐일레븐 가정의 달 선물세트는 택배 전용으로 운영된다. 전국 세븐일레븐, 바이더웨이 매장에서 주문할 수 있으며, 주문 후 2~3일 내 선물을 받을 수 있다.
세븐일레븐 관계자는 "5월 가정의 달은 선물 비용이 늘어나 고객들이 부담을 느끼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할인 혜택을 대폭 늘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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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