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동환 기자] 미국 티모시 가이트너 재무장관은 미국의 금융제도가 유럽의 채무위기 악재에 견뎌낼 수 있을 만큼 강력하다고 평가했다.
27일 가이트너 재무장관은 미국 공영 라디오 방송 NPR과의 인터뷰에서 "미국의 금융제도는 강력해 유럽에서 발생하는 예측 가능한 압력을 견뎌낼 수 있다"고 밝혔다.
다만 가이트너 장관은 유럽이 현재의 위기를 관리하지 못하면 미국의 성장세에 영향을 미칠 수도 있다고 언급했다.
▶ 와와TV 전격 오픈 ! 수익률 신기록에 도전한다!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우동환 기자 (redwa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