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노경은 기자] 네이트에서 프로에게 직접 야구폼을 코칭을 받을 수 있게 됐다.
SK커뮤니케이션즈(대표 이주식)는 네이트 스포츠 서비스에서 SK 선수 출신, 안경현 해설위원의 동영상 레슨 칼럼을 운영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지난 12일부터 시작된 ‘안경현의 원포인트 레슨’ (sports.news.nate.com/spopub/baseballLesson)은 네티즌들이 자신의 야구자세를 동영상 또는 사진 등으로 올려 질문하면 안 위원 역시 직접 시범 자세를 동영상으로 찍어 답변해 주는 형식이다.
김영신 미디어서비스팀장은 “프로야구 시즌을 맞아 야구를 즐기는 시민들과 사회인 야구인들에게 도움이 되는 서비스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포털에서 단순히 뉴스를 보는 것 말고도 다양한 방법으로 스포츠를 즐길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와와TV 전격 오픈 ! 수익률 신기록에 도전한다!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