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 김현영 기자] 독일의 소비자물가 상승세가 소폭 둔화되며 전문가 기대에 부합한 것으로 잠정집계되었다.
독일 연방통계청은 4월 소비자물가지수(CPI) 잠정치가 전월대비 0.1%, 전년동기에 비해서는 2.0% 각각 상승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각각 지난 3월에 기록한 전월대비 0.3%, 전년대비 2.1% 상승에 못 미치는 수준이나 전문가 예상치에 부합하는 결과다.
유로존에 적용되는 조화 물가지수(Harmonized CPI) 잠정치는 전월대비 0.2%, 전년대비로는 2.2%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 또한 3월의 0.4%, 2.3% 상승에 비해 상승세가 둔화된 것으로 앞서 전문가들은 0.1% 상승과 2.2% 상승을 전망했다.
▶ 와와TV 전격 오픈 ! 수익률 신기록에 도전한다!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NewsPim] 김현영 기자 (kimhyun0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