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문형민 기자] LG전자가 시장 예상치를 뛰어넘은 1분기 실적에 힘입어 강세다.
25일 유가증권시장에서 LG전자는 1시47분 현재 전날보다 1300원(1.65%) 오른 8만원에 거래됐다. 한때 8만500원까지 상승폭을 확대하기도 했다.
이는 최근 3일 연속 오름세이며, 지난 9일 이후 11거래일만에 8만원대를 회복한 것이다.
LG전자는 이날 지난 1분기 매출액 12조2279억원, 영업이익 4481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시장에서는 당초 LG전자의 1분기 영업이익이 3300억~3400억원 수준으로 예상했다.
▶ 와와TV 전격 오픈 ! 수익률 신기록에 도전한다!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문형민 기자 (hyung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