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경은 기자] 넥슨(대표 서민)은 자사 캐주얼게임 ‘크레이지레이싱 카트라이더(이하 카트라이더)’의 유저간담회인‘모이면 카트’를 성황리에 종료했다고 23일 밝혔다.
지난 21일 서울 청담동‘엠큐브(M-Cube)’에서 진행된 ‘모이면 카트' 행사에는 비가 오는 궂은 날씨 속에서도 약 100명에 달하는 많은 유저들이 참석, 행사장을 가득 메웠다.
행사는 여름방학 대규모 업데이트에 대한 넥슨의 계동균 팀장의 프레젠테이션을 시작으로 질의응답, 현장 이벤트 등의 순으로 진행됐으며, 유저와 운영진이 게임과 관련해 의견을 주고받는 질의응답 시간에는 업데이트의 방향성과 문의사항을 제시하는 많은 유저들로 열띤 분위기가 형성되기도 했다.
이 밖에도 안한별, 유영혁, 박인재 등 카트라이더 리그에서 활약하는 유명 선수들이 대거 참석, 유저들과 게임실력을 겨루는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가 실시돼,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계동균 카트라이더 개발총괄 팀장은 “오늘 나온 유저들의 의견을 하나하나 새겨듣고 계속 발전하는 카트라이더를 만들어나가겠다”고 전했다.
카트라이더는 전국민의 1/3인 1800만 명이 즐기는 국민 캐주얼 레이싱 게임으로, 서비스 초창기 최고 동시접속자수 22만 명을 기록하는 등 레이싱 게임으로서 전무후무한 기록을 남긴 바 있다. 현재 국내 외 중국, 대만, 베트남 등지에 진출, 인기리에 서비스되며 전세계 2억 7천만 명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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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