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노경은 기자] LG유플러스(부회장 이상철)가 국내 이동통신 3사중 유일하게 U+LTE만 가능한 ‘LTE다자간 영상통화’를 통해 LTE전국망을 강조한 ‘수녀님’편 광고를 방송한다.
이번 광고 캠페인은 전국 각지에서 생활을 하는 자식들이 한자리에 모여 어머니의 생신 축하를 할 수 없어 LG유플러스의 LTE 다자간 영상통화를 통해 대신 축하하는 감동적인 내용으로 구성됐다.
LTE 다자간 영상통화는 국내 이동통신 3사중 유일하게 U+LTE만 가능한 서비스로 최대4명까지 선명한 HD급 화질로 끊김 없는 영상통화가 가능하며 최대 8명까지 서비스가 가능하도록 확대 될 예정이다.
한편 이번 광고는 기존 광고들이 TV를 통해 먼저 온에어 되는 것 과 달리, ‘카카오톡 플러스친구’를 통해 카카오톡 서비스에 먼저 공개됐다.
LG유플러스와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를 맺으면 발송되는 ‘세계최초 LTE전국망, 세계최초 플친 광고 시사’ 메시지를 통해 연결 된 모바일 페이지에서 이번 광고를 보고 29일까지 이벤트에 응모를 하면 모바일 음료 상품권을 추첨을 통해 5000명에게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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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