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대우건설(대표이사 서종욱)이 경기 시흥시 죽율동에서 시흥 6차 푸르지오 1단지 분양에 나선다.
20일 대우건설에 따르면 시흥 6차 푸르지오 1단지는 지하 2층~지상 23층 20개 동에 전용면적 59~84㎡ 총 1221가구로 구성된다. 전가구가 중소형면적으로 구성됐으며 지난해 2단지 769가구 분양에 이은 분양으로 향후 1990가구의 대단지를 형성하게 된다.
단지에는 고급 입주민 편의시설 유즈센터가 들어서며 텃밭을 가꿀 수 있는 시니어 놀이터가 조성된다. 지하주차장 비상 콜버튼, 저층부 가스배관 등 방범시설도 도입된다.
아파트에서 지하철 4호선 정왕역, 신길온천역의 이용이 편리하며 월곶IC, 서안산IC를 통해 영동고속도로를 이용할 수 있다. 단지 내 상가가 입주하며 시화신도시가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시흥, 안산 지역은 지난 2001년 이후 10년간 신규 아파트 공급이 전무해 지난해 2단지 공급에서 중소형면적이 100% 분양완료 돼 수요가 입증된 바 있다.
아울러 시흥6차 푸르지오 인근에서 시화 테크노밸리 조성으로 9조원 대의 생산유발효과가 기대되고 있다.
분양가는 3.3㎡당 810만원대부터 시작하며 입주는 2014년 7월 예정이다. 견본주택은 시흥시 정왕동 1799-4번지에서 오는 27일 개관한다. 문의: 1577-5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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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