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선엽 기자] 우리선물은 19일 국채선물이 재차 상승하며 전일 낙폭을 만회하는 시도를 나타낼 것으로 내다봤다.
김지만 우리선물 애널리스트는 "스페인 우려가 지속되는 가운데 이탈리아가 올해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0.4%에서 -1.2%로 하향 조정했다"며 "이에 따라 간밤 미국채 금리가 다시 1.98%로 하락했다"고 설명했다.
이같은 대외 재료에 따라 이날 국채선물 역시 재차 상승을 시도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그러나 상승폭은 제한적일 것이라고 내다봤다.
김 애널리스트는 "한층 낮아진 금리 레벨에 대한 고민은 다시 시작될 것으로 보여 104.10 위로 상승폭이 크게 확대되기도 당분간은 어려울 것"이라고 예상했다.
이에 따라 이날 예상레인지로 104.00~104.15를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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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선엽 기자 (sunu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