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선엽 기자] 한창제지는 박수한 외 3인이 회사가 지난 6일 한 액면가 500원의 보통주 797만 4482주 신주발행이 무효임을 주장하는 소송을 제기했다고 18일 공시했다.
회사는 "변호사를 선임해 대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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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선엽 기자 (sunup@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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