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영준 기자] GS샵이 종합쇼핑몰 중 최초로 '뽀로로 전문관'을 오픈하고 할인쿠폰 증정 및 인기상품 특가 판매 등의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GS샵 '뽀로로 전문관'에는 장난감뿐 아니라 도서, 가구, 침구용품, 문구, 의류, 잡화, 기획상품 등 시중에 출시된 거의 모든 종류의 뽀로로 캐릭터 상품 약 950개가 진열돼 있다.
이와 함께 '꼬마버스 타요', '치로와 친구들', '태극천자문' 등 뽀로로를 기획, 제작하는 아이코닉스의 다른 캐릭터 상품 50여개까지 총 1000여개 상품을 판매하고 있다.
이를 통해 GS샵은 이번달 말까지 '뽀로로 전문관' 오픈 기념으로 12개 대표 인기상품을 한정 수량에 한해 특가에 선보이고 10%할인쿠폰을 증정한다.
인기 상품으로는 어린이들만의 공간을 마련해주는 '뽀로로 멜로디 텐트볼(볼 100개 포함)' 4만 9950원, '뽀로로 칭찬 스탬프' 1만 3050원 등이다.
김용남 GS샵 영업개발팀 과장은 "인터넷쇼핑몰의 주요 고객은 30대 여성층으로 이들은 보통 유·아동 자녀를 두고 있어 캐릭터 상품 구매층과 정확히 일치한다"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캐릭터 상품을 유치해 뽀로로 전문관을 캐릭터 전문몰로 육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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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