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선엽 기자] 2월 시중통화가 전월대비(계절조정계열) 0.7% 증가했다. 전년비(원계열)로는 5.3% 늘어난 수치다.
12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2012년 2월중 통화 및 유동성 동향'에 따르면 통화 창출 능력이 있는 예금 취급 기관의 포괄 범위인 광의통화(M2)의 잔액은 1768조 3800억원으로 전월대비 0.7% 확대됐다.
전년비로는 5.3% 증가해 지난해 1월 6.5% 증가 이후 최고 증가율을 기록했다.
M2에서 시장성 상품과 수익증권, 2년 미만 정기예금 등을 제외한 협의통화(M1, 평잔, 계절조정계열 기준)은 전월비 0.2% 감소했다. 전년동월대비(원계열)로는 1.1% 상승했다.
금융기관유동성(Lf, 평잔, 계절조정계열 기준)는 0.9% 증가했다. 전년동월대비(원계열)로는 7.2% 상승이다.
광의유동성(L, 말잔, 계절조정계열 기준)은 전기대비 0.3% 확대됐다. 전년대비(원계열)로는 8.5% 늘어난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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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선엽 기자 (sunu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