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은지 기자] 독일의 무역수지 흑자 규모가 예상치에 부합하는 수준을 기록했다.
10일 독일 통계청에 따르면, 2월 독일의 무역수지는 136억유로 흑자를 기록했다.
이는 시장 전문가들의 예상치인 136억유로와 일치한 수치지만 지난 1월의 142억유로 보다는 줄어든 수치다.
세부적으로는 수출이 전월비 1.6% 증가해 전문가들의 예상치인 0.4% 하락을 뛰어넘었다. 수입 역시 3.9% 늘어 전문가들의 예상치인 0.5% 증가를 상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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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은지 기자 (sopresciou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