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LIG투자증권은 10일 두산중공업에 대해 ▲2분기 실적 개선 ▲하반기 수주모멘텀 준비 ▲저평가 매력을 감안해 비중확대 전략이 유효하다고 밝혔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8만6000원'을 유지했다.
최광식 LIG투자증권 연구위원은 "올해 1분기는 계절성으로 영엽단에서 부진할 모습을 보일 수 있으나 순이익은 50% 내외로 개선될 것"이라며 "2분기는 매출, 이익 모두 늘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올해는 발전BG와 산업BG 수주목표 7조7000억원을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며 "본격 수주는 3분기"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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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