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유혜진 기자] 신영증권은 9일 여의도 신영증권 별관 10층(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34-12번지 신영증권 별관 10층)에서 개별고객을 포함한 가문전체를 대상으로 하는 ‘APEX 패밀리오피스’ 오픈 개소식을 가졌다.
‘APEX’는 꼭대기, 정점이라는 의미이며 ‘APEX 패밀리오피스’는 가문자산관리 서비스의 프리미엄 브랜드 명칭으로 전문가 그룹의 컨설팅 서비스다.
본 서비스는 회계, 부동산, 법률 등 각각의 분야에서 전문성을 지닌 RM(Relationship Manager)들이 한 팀이 돼 한 명의 고객과 그 가문의 이익을 위한 팀제 서비스로 운영된다. 또한 전통적인 가문 자산관리 및 가업의 승계·이전 등의 컨설팅과 더불어 CEO고객의 경영컨설팅을 포함한 총체적 가문관리를 커버하며 금융에 얽힌 모든 활동을 조력해 고객의 손발이 되는 ‘집사형 전문가’를 지향한다.
총괄 임원인 신현도 전무는 “반세기 이상 진심과 믿음을 가지고 서비스를 제공한 신영증권의 경험을 토대로 고객이 지녀온 가문의 역사와 철학을 존중하는 투자 철학에 근거해 차별화된 집사형 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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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유혜진 기자 (beutyful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