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원장의 부산대 강연은 해프닝으로 일단락됐다.
6일 잠재적 대권주자인 안 교수가 총선 이틀 전인 9일에 부산대를 찾아 특강을 할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후 안철수 연구소뿐만 아니라 부산대학교 측도 사실 여부를 확인하는 전화가 빗발쳤다는 소식이다.
안철구 연구소 측은 부산대 총학생회로부터 8일 특강을 요청받은 바는 있으나 고민 끝에 안 교수가 특강 요청을 거절했다고 밝혔다.
일각에서는 부산의 정치적 무게가 안 교수에게 부담됐을 거라는 관측도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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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