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드래곤플라이가 오는 11일부터 스페셜포스2의 중국 비공개시범서비스(CBT)를 진행할 것으로 발표하면서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6일 오후 2시 5분 현재 드래곤플라이는 전일 대비 450원(1.89%) 오른 2만42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중국CBT는 국내CBT와 달리 게임을 최적화한 상태로 진행해 게임 완성도는 정식 오픈과 동일한 수준이다. 즉 테스트가 마무리되면 바로 정식 서비스할 여건이 갖춰지는 셈이다. 드래곤플라이는 스페셜포스2(현지명 풍폭전구)를 2분기 내에 현지 퍼블리셔인 '세기천성'을 통해 정식 오픈할 예정이다.
풍폭전구는 현재 FPS(1인칭 슈팅) 게임 장르 순위 3위에 올랐으며 평균 플레이 시간은 120분, 재접속률 80%이상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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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