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동아제약이 하반기부터 턴어라운드가 시작될 것이란 기대감에 힘입어 나흘만에 상승세로 돌아섰다.
6일 유가증권시장에서 동아제약은 오전 9시 5분 현재 전날대비 100원, 0.13% 오른 7만8900원을 기록하고 있다.
키움증권과 미래에셋증권을 중심으로 매수세가 유입되는 모습이다.
이날 정보라 대신증권 연구원은 " 4월부터는 약가인하가 본격적으로 반영되어 2분기 실적은 1분기보다 더 부진할 것"이라면서 "하지만 신제품 출시로 올해 외형은 지난해 대비 성장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고 2분기를 바닥으로 하반기부터는 실적 턴어라운드가 시작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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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