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은지 기자] 일본의 3월 외환보유액이 전월비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6일 일본 재무성은 3월말 기준 외환보유액이 1조 2887억달러로 전월의 1조 3028억달러에서 감소했다고 발표했다.
또 일본 당국은 지난 2월 28일 부터 3월 28일 사이에는 외환시장 개입을 실시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한편, 일본의 2월 말 기준 외환보유액은 1조 3028억달러로 사상 최대치였던 1월의 3070억 달러에서 소폭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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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은지 기자 (sopresciou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