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노경은 기자] 넥슨(대표 서민)이 FPS 게임‘서든어택’의 PC방 프리미엄 혜택을 대폭 강화한다고 5일 밝혔다.
PC방 프리미엄 혜택 강화는 4월 5일부터 세 차례에 걸쳐 진행되며, 기존의 PC방 혜택에 추가로 누적 플레이 세 시간마다‘테니스 캐릭터’,‘컬러 닉네임’등 캐시 아이템을 제공하는 보급 상자를 선물한다.
또한 ‘G36K’, ‘SCAR’ 등 PC방 전용 무기 2종과 함께 매일 게임에 접속 시 1회에 한해 무료 경험치 보상을 제공하며, 1일 최대 5회까지 가능했던 게임 내‘지령’횟수도 PC방에서는 최대 8회로 확대된다.
더불어 12일부터는 PC방 유저들이 별도의 쿠폰번호를 입력할 필요 없이 손 쉽게 PC방 쿠폰을 사용할 수 있는 ‘전자 쿠폰 시스템'이 도입되며, 19일부터 6월 28일까지는 같은 PC방에서 많은 유저들이 플레이 할 수록 최대 150%의 추가 경험치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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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