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4·11 총선 후보자들이 앞다투어 올해 핵심 공약으로 신공항 유치를 내세우면서 조정 받던 기업들이 낙폭을 줄여나가고 있다.
대구·경북지역 여야 후보자 40여명이 지난달 28일 대구 경북디자인센터 컨벤셜홀에서 남부권 신공항 유치 서명을 한데 이어 서귀포시 선거구에 출마한 새누리당 강지용 후보·민주통합당·김재윤 후보 무소속 문대림 후보는 최근 신공항 제주도 유치를 핵심 공약으로 선거운동이 한창이다.
이에 따라 신공항으로 주목받는 종목들이 최근 급등후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5일은 장초반 낙폭을 줄여나가는 모습이다.
이날 오후 1시 54분 현재 영화금속은 전일대비 25원(1.32%) 오른 192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 중에는 7.12% 하락한 바 있다.
영진인프라, 영흥철강, 대림B&Co도 각각 장중 12.77% ,6.88% ,7.93% 까지 빠졌으나 현재는 각각 7.48%, 0.81% ,4.27% 하락으로 낙폭을 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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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