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연순 기자] NH농협카드(card.nonghyup.com)는 지난 2일 차원이 다른 디자인과 서비스를 탑재한 신상품 '채움 TAKE 5'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TAKE5는 나노메탈 신소재를 도입해 만든 카드다. TAKE5의 메탈바디는 플라스틱카드와 기능상 차이가 전혀 없어 ATM거래, 교통카드 기능이 가능하며, 별도의 발급비가 없는 한국형 메탈카드이다. 색상 또한 24K골드와 똑같아 벌써부터 '금괴카드'라는 별명을 얻고 있다.

상품서비스로는 전세계 음식점, 면세점, 스타벅스 할인 등 새로운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인천공항 워크힐레스토랑 무료식사, 해외ATM할인, 전국 모든 서점 할인 등의 서비스를 담았다.
특히, 소비자가 가장 많이 선호하는 주유, 쇼핑, 교육, 엔터테이먼트, 포인트서비스를 5가지 팩으로 구성한 TAKE 5는 고객이 마음대로 팩을 고를 수 있어 카드를 여러장 지갑에 넣어야 하는 불편을 없앴다. 연회비는 국내전용 1만2000원, 해외겸용 1만5000원이다.
손경익 NH농협카드 사장은 "국내는 물론 전 세계에서 할인되는 TAKE5의 글로벌서비스는 작년에 특허를 출원한 상태"라며 "우리가 새로운 시장을 만들었고 이제 선점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 주식투자로 돈좀 벌고 계십니까?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김연순 기자 (y2ki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