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배군득 기자] 모바일 액세서리 전문기업 룩쏘(대표 남선우)는 미국 라이프프루프(Lifeproof)사와 국내 독점판매 계약을 체결하고 2m 높이에서 떨어져도 아이폰을 안전하게 지켜주는 아이폰4, 4S용 ‘라이프프루프’ 케이스를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룩쏘가 출시한 제품은 2m(6.6ft) 깊이 물에서도 완전방수가 되고 먼지, 진흙, 모래, 눈(Snow), 얼음 등 오염 물질을 완벽하게 차단할 수 있다.
특히 2m 높이에서 26개 면과 모서리 낙하 테스트(Drop Test)를 거쳐 미군 납품규격(MIL-STD-810F-516.5)을 통과한 제품으로써 아이폰을 안전하게 보호해 줄 수 있도록 설계됐다.
충격(Shock), 방수, 방진 등에서 탁월한 성능을 소비자들로부터 인정을 받아 미국 베스트바이(Best Buy)에서 아이폰 케이스 판매 1위를 달리고 있는 상품이기도 하다.
주요 기능은 ▲충격방지 탄성중합 재질 및 충격에 강한 폴리카보네이트 프레임 ▲모든 포트와 버튼에 방수, 방진 설계 ▲마이크와 스피커홈 방수처리 ▲방사방지코팅이 된 광학렌즈 ▲긁힘 방지 방수 액정보호 패널 ▲미끄럼에 강한 충격방지 커버 등이 적용됐다.
이외에도 아이폰을 장착하고도 10.8mm 초슬림 두께와 28g 초경량 무게를 제공하며 케이스를 장착한 상태에서도 아이폰 모든 기능을 사용할 수 있어 휴대성과 사용자 편의성에도 신경썼다.
룩쏘 남선우 대표는 “라이프프루프 케이스는 외부충격과 방수에 탁월한 성능을 제공해 어떤 환경에서도 아이폰을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다”며 “여름철 물놀이 또는 겨울 스키나 보드 등 레저에서 진가를 발휘하는 케이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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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배군득 기자 (lob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