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배군득 기자] 태양광 충전기 전문 유통회사 드림아이앤디(대표 박시범)는 충전케이블 일체형 보조배터리 ‘알로’( 모델명 allo300 , allo600 ) 2종을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알로는 일반 성인 남성 손바닥보다 작은 크기(11x5.5x1.4cm)로 휴대하기 간편하다. 무게는 87g으로 명함지갑 정도로 가볍다.
또 고용량(3000,6000mAh) 리튬폴리머 배터리로 구성돼 PC나 일반전원으로 충전시켜 사용한다.
스마트폰을 1.5회 완전 충전시키고 아이패드와 갤럭시탭 충전이 가능하다. 듀얼 포트를 제공해 동시에 2가지 기기를 충전할 수 있다.
제품 전면에 충전상태를 표시해 주는 LED를 내장해 사용자가 충전기 잔여 전력상태를 쉽게 알 수 있도록 했다.
특히 기존 보조배터리 사용자가 불편하게 느꼈던 충전케이블(10cm)을 본체에 내장해 사용편리성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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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배군득 기자 (lob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