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현대글로비스가 외형 성장을 지속할 것이란 전망에 힘입어 1% 가까운 오름세다.
5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오전 9시 24분 현재 현대글로비스는 전날대비 1500원, 0.74% 상승한 20만4000원을 기록 중이다.
대우증권 창구를 중심으로 메릴린치, 대신, 모건스탠리에 골고루 매수세가 유입되는 모습이다.
이날 신한금융투자는 현대글로비스가 현대차와 기아차의 수출 확대에 따른 외형성장을 지속할 것으로 분석했다.
신민석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올해 1분기 개별 기준 매출액은 전년 대비 26% 증가한 2조521억원으로 예상된다"며 "현대차그룹 수출 물량 증가로 해외물류가 전년 대비 31.9% 증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 주식투자로 돈좀 벌고 계십니까?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