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 = 김선미 기자] 미국의 주간 모기지신청이 7주연속 감소세를 마감하고 증가했다.
모기지 금리가 하락하면서 구매융자 증가가 급증했다.
미국 모기지은행협회(MBA)는 지난 3월 30일 기준 주간에 계절조정을 감안한 모기지신청지수가 695.7로 직전주에 비해 4.8%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이 중 재융자 신청은 4.0% 증가했으며, 구매융자 신청은 7.2% 급증했다.
전체 모기지신청에서 재융자가 차지하는 비중은 71.2%로 지난 주의 71.9%에서 소폭 감소했다.
30년물 고정 모기지금리는 4.16%로 직전 주의 4.23%에서 하락했다.
[NewsPim] 김선미 기자 (g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