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티이씨앤코가 감자 결정 소식에 하한가까지 급락했다.
4일 마이너스 1%대로 출발한 티이씨앤코는 장중 감자 결정 소식이 전해지면서 가격제한폭까지 하락했다. 종가는 전날보다 27원, 14.52% 내린 159원을 기록했다.
장 마감후 하한가 잔량은 1040만주에 달한다.
이날 티이씨앤코는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7대 1의 무상감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발행주식 수는 감자 후 5236만5084주로 줄어들며, 자본금은 1832억원에서 261억원으로 감소한다. 신주 상장예정일은 오는 7월 9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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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