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영준 기자] 아모레퍼시픽 헤라가 세안 후 가장 먼저 사용하는 '프리퍼펙션 마스크'를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헤라 프리퍼펙션 마스크'는 피부의 문을 여는 '1번 마스크'로 마스크 팩 하나로 피부가 원하는 다섯 가지 효과 (보습, 브라이트닝, 탄력부여, 피부결개선, 부스팅)를 선사한다.
피부 활성 성분인 앱셀이 프리퍼펙션 세럼(1회 사용량 기준)의 10배가 농축돼 있어 한 번 사용만으로도 눈에 띄는 효과를 볼 수 있다.
특히 강력한 유효성분의 시트 마스크와 탁우러한 밀착감을 선사하는 겔 마스크의 장점이 결합해 유효성분들이 빠르고 균형적으로 피부에 전달된다.
'프리퍼펙션 마스크' 가격은 4매 4만원, 8매 6만원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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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