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기락 기자] BMW 520d가 지난달 베스트셀링 수입차 1위에 올랐다.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는 지난달 수입차 신규등록대수가 1만648대로 집계됐다고 4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월 대비 3.5% 증가했으며 전월 대비로도 15.8% 늘어난 실적이다.
브랜드별로는 BMW 2560대, 메르세데스-벤츠 1746대, 폭스바겐 1308대, 아우디 1246대, 토요타 876대 순으로 나타났다.
베스트셀링카는 BMW 520d(778대)다. 또 메르세데스-벤츠 E300(482대), BMW 320d(449대), 토요타 캠리(449대)가 뒤를 이었다.
윤대성 협회 전무는 “3월 수입차 신규등록은 일부 브랜드의 신차효과와 대기물량 해소에 힘입어 월별 최대치를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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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기락 기자 (people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