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현대증권은 SBS에 대해 2분기부터 실적이 빠르게 회복될 것이라며 투자의견 '강력 매수'와 목표가 5만6000원을 유지했다.
한익희 현대증권 연구원은 4일 "지난해 SBS가 보여줬던 펀더멘털 구조적 변화가 2분기부터 본격적으로 실적에 구현되면서 완성될 것"이라며 "투자심리의 개선과 함께 주가 밸류에이션의 본격적인 회복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SBS는 단기 실적 부진으로 올 들어 절대주가로는 17% 하락했고 코스피 대비로는 26% 언더퍼폼했다.
한 연구원은 "지난해 4분기부터 올해 1분기에 걸쳐 2개분기 연속 시장의 기대에 어긋나는 실적을 낼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주가는 4개월동안 급락하며 이를 충분히 반영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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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