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유혜진 기자] 스카이라이프가 1분기 실적 서프라이즈 전망에 주가도 상승세다.
3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스카이라이프는 오전 9시 02분 현재 전일대비 150원(0.61%) 오른 2만 47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유진투자증권은 1분기 스카이라이프의 실적 서프라이즈가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며 목표주가 3만 6000원과 매수 투자의견을 유지했다.
김동준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를 통해 "신규 홈쇼핑 사업자 '홈앤쇼핑'의 10번 채널 배정에 따른 송출수수료 계약금액은 160억원 이상이 될 것"이라며 "홈쇼핑 송출수수료 계약이 이달 중순 이전에 완료될 경우 이번 재계약 효과는 1분기부터 반영될 수 있어 1분기 실적은 서프라이즈가 예상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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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유혜진 기자 (beutyful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