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종달 기자]마스터스는 스폰서가 없다. 돈을 대는 기업체가 없다는 말이다. 그래서 총상금부터 대회경비를 자체적으로 조달한다.
올해도 대회 총상금은 얼마나 되는지 아직 아무도 모른다. 대회 수익에 따라 달라질 수 있기 때문이다. 마스터스의 대회 수익 가운데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은 입장권 판매와 방송 중계료.
하지만 입장권은 매년 매진이고 중계료도 거의 정해져 있기 때문에 총상금이 전년도에 비해 큰 차이가 나지는 않는다.
기업체로부터 후원을 받지 않기 때문에 이 대회는 그야말로 마스터스를 위한 대회다. 후원을 받지 않아 돈을 벌어야 하기 때문에 마스터스 로고가 새겨진 제품은 모두 돈이다. 의류부터 모자, 나무 티까지 모두 돈을 주고 구입해야 한다. 마스터스에는 ‘공짜’가 없다.
▶ 주식투자로 돈좀 벌고 계십니까?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이종달 기자 (jdgolf@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