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기진 기자] 윤용로(사진) 외환은행장은 2일 "외환은행이 시중은행으로 새로운 도약을 펼치는 뜻깊고 의미 깊은 날"이라고 강조했다.
윤 행장은 이날 본점 각 부서와 국내 전 영업점에서 동시에 실시한 `고객감사 새출발! 다짐 행사`에서 "이번 행사는 단순한 이벤트 행사가 아니다"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또 "외환은행이 국책은행으로 독점적 지위를 누렸던 시절이나 외국계은행으로 고객에게 뜻을 펼치지 못했던 과거를 뒤로 하고 기존 고객과의 유대강화, 신규고객 발굴을 통한 장기 성장기반을 확보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이날 행사는 변화된 외환은행의 새로운 모습을 알리고 기존 고객과의 유대강화 및 신규고객 발굴을 통한 장기성장기반을 확보하기 위해 오전 8시 30분부터 약 10분간 외환은행 사내 방송인 RBS-TV 를 통해 본점 각 부서와 국내 전 영업점 직원이 전행적으로 동시에 실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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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한기진 기자 (hkj77@hanmail.net)












